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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까지 보증지원해드립니다.

 

레포트대행 결과, 자기소개서 결과, 학업계획서 결과가 나쁠때 작성지원약속합니다.



 



레포트대행, 자기소개서대행, 학업계획서 대행에 대하여 보증프로그램을 실시합니다.

대행 및 대필이라는 대필 작성 특성상 결과가 만족스럽지 못한 경우가 종종 발생됩니다.

혹여나 발생될 수도 있을 안 좋은 결과에 따른 추가지원을 보장해드립니다.



취지 - 결과에 대한 사후지원체계

전과정을 직접작성하여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습니다. 하지만  작성상의 오류로 인해서 발생하게될수도 있는 안 좋은 결과에 대하여 의뢰자들을 보호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이 보증지원해드립니다. 




요약

보증프로그램은 결과적으로 안좋게 나온 대행결과물에 대하여 차후 실패분량만큼  반값으로 작성.


    


보증프로그램 설명

  •   적용대상 : 레포트, 독서감상문, 자기소개서, 독서감상문, 학업계획서
  •   학업계획서, 자기소개서 실패시 추후 최초 견적비용에 반값작성 (2회까지 가능)
  •   레포트, 독서감상문 최저점수를 맞았을 때 추후 최저점수 레포트 수량만큼 무료작성 

단, 중복보증프로그램은 적용되지 않으며, 급행비용은 별도발생됩니다.
최초 의뢰시 할인가격으로 진행된 레포트, 자소서, 학업계획서 등은 적용되지 않습니다.
 

 시행 

 매년 2~6월, 9~11월 이용 대상자


내용에 대한 이메일 문의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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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속에서 인문학의 중요성이 꽃피우는 거은 역설이다.

정작 인문학이 꽃펴야 할 대학에서는 인문학과 관련된 학과가 모두 없어졌다.


인문학을 전공하면 굶어죽기십상인데, 오래전부터 그런말은 있었다. 작가본인도 인문학에 대하여 공부할수록 굶어죽기 십상이란 생각이 드는데, 대학생들은 오죽할까?




기업들은 인문학을 멸시했다. 스티브잡스에 의해 부활된 테크니컬과 리버럴 아트의 결합, 애플사의 아이폰이 시대를 바꾸는 모습을 보면서 기업들은 인문학에 대하여 조금이라도 눈을 뜬게 다행이다.


하지만, 자본에 예속된 인문학이라는게 뿌리깊지 못한 풍토를 보여준다.




일찍이 '문화'자체가 '상품'이 되면서 대기업 자본은 콘텐츠에 집중하기 시작했다. 하드웨어만 팔아먹던 시절에서 이제, 소프트웨어가 더 가치있다는 것을 알기 시작했다.


해리포터가 현대자동차 매출보다 많은 것을 보면 약삭빠른 기업가들이 뭘 팔아야 할지 직감한게 당연한거 아닌가.




근데, 문화란것이 돈을 쏟아부으면 나오는것인가?

스티브 잡스란 사람이 돼지처럼 기르면 배출되는 것인가?


자본에 예속된 문화와 콘텐츠, 인문학은 휴지와 같다. 활자 문화를 근간으로 삼는 인문학의 뒷받침 없이 오로지 자본에 힘에 내달리는 문화의 확대 재생산은 있을 수 없고, 있다 하더라도 오래 유지되기란 불가능하다.




우리나라의 기업경쟁력이 '반짝세일'에 의존하는데, 여기에 자본의 힘으로 인문학을 퍼붓는다고 단기간에 뭔가 나오는게 아니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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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소개서 대행, 자기소개서 대필 작가사공이 보는 2014년,2015년  그리고 2018년 



자기소개서 대행과 관련하여 경제전망과 경제현황을 수시로 분석했습니다. 자기소개서 대행과 자기소개서 대필작가가 왜 경제전망을 분석하고 현황을 알려주는지는 여러분이 더 잘게 될 것입니다. 자기소개서 대행으로 여러분이 들어가는 곳은 '기업'입니다. 경제흐름속에 둥둥떠있는 기업들에게 경제적 파고는 기업을 집어삼킬지, 여러분의 직장을 집어삼킬지 모릅니다.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심상치 않은 경제현황들에 대하여 경력및 재직자들은 두려움을, 신입지원자들은 황당함을 느낄겁니다. 





1. 경력자기소개서 대행 - 경력직은 떨고있다.








대기업 재직자들, 이미 짐싸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사실 이와 같은현상은 MB 당시부터 예견되었습니다. 대기업밀어주기로 자력에 의한 '변화 적응력'이 떨어졌기 때문입니다. 앉아서 환율에 의해 돈버는데 생존을 위한 혁신이 나왔을까요? 


삼성, 현대가 흔들립니다. 물론 망하는것처럼 극단적인 일들은 아닙니다. 회사가 건재하기 위하여 여러분을 잘라냅니다. 경력직을 말이죠.




2. 신입 자기소개서 대행- 신입들은 황당하다.
















대학교 4년내내 스펙쌓느라 정신없던차에 느닷없이, 자기소개서나 채용에 역사및 인문학시험이 등장했습니다. 그야말로 뒤통수중에 뒤통수죠. 대부분 입사채용과 취업을 준비하는 대학생들은 상.당.히 당황해 하고 있습니다.


대학에서도 안가르치는 인문학, 갑자기 기업에서 요구하는 꼴이니. 이 간극을 사교육에 또다시 맡겨야 하는 괴로움이 시작됩니다.





3. 역주행하는 정보사회 대한민국








4.  기초가 무너진 2014, 붕괴를 앞둔 2015 , 그리고 실현에 직면한 2018


집이 무너질 때 기둥과 기초가 먼저 무너집니다. 이 글은 비관론이 아니지만, 점차 비관방향으로 정치, 경제질서가 흘러갑니다. 

사이버 검열이 더욱 심해졌습니다. 경제전망을 올렸더니 명예훼손이라는 딱지가 날라왔더군요. 경제전망을 올린것이 과연 누구의 명예가 훼손된걸까요? 


그런 딱지를 받은 후부터 경제전망에 대한 글을 최대한 자제하고 있습니다. 물론 조만간 공권력이 앞서서 그런 글들을 직접삭제한다고 하는군요.




위와같은 흐름이 지금 위태하다는것 만은 알아두셔야합니다. 자기소개서 대행작가는 늘 경제현상에 대하여 직시하고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만 의뢰자들의 자기소개서가 현재의 경제상태에 맞는지와 인사기준을 관통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합격율로 먹고사는 자기소개서 대필작가는 늘 이런 흐름을 주시하고 있습니다.


누구의 명예를 훼손하기 위해 이런 경제현황, 분석하는게 아닙니다. 그저 자기만족이고 내 사이트에 내 의견을 담은 글을 올리는데 그게 결국 누군가는 명예가 훼손되나봅니다. 그 누구가 대체 누구일까요? 정말 


아무튼 시국이 좋지 않습니다. 세계 IT 강국이라면서, 창조경제 운운하며 띄워준 IT기업을 정치적으로 이용해서 순식간에 나락으로 떨어뜨리는 곳이 대한민국입니다. 창조경제따위는 없습니다. 권력창조에만 관심이 있는 집단이니까요.







그래도 살사람은 살아야죠. 자기소개서 대필을 왜 하냐고 방송기자 혹은 신문기자들이 전화와서 가끔 묻습니다. 자기소개서대행이나 자기소개서대필은 늘 정보의 비대칭에 의해서 피해보는 사람들을 위해 존재한다고 답합니다. 일반인들은 정보의 비대칭속에서 늘 피해봅니다. 주식시장에서 개미들이 죽어나는 이유가 그런이유때문이죠.



자기소개서 대행 작가사공 입장에서는 현장의 정보력을 구축하는데 힘을 쏟았습니다. 기업마다 네트워크를 조성해놓았는데. 놀랍게도 올해들어 이런 재직자 네트워크가 점차 소실된다는 점입니다. 기업들이 구조조정을 하고 있다는 뜻이겠지요.


그많은 사람들이 직장을 나오고 있는데, 뉴스에는 부동산이 활황이라는 뉴스만 나옵니다. 연봉2400만원으로 간신히 들어간 신입들이 5억짜리 집을 사려면 100년걸립니다. 빚내서 사라네요. 



판단은 여러분에게 맡깁니다. 그냥 각자도생하시고, 자기소개서 대행과 자기소개서 대필은 서류전형까지는 어떻게든 넣어주는 방식이 존재합니다. 자기소개서 대행작가로서 감과 느낌이란게 있고, 경험상 축적된 노하우란게 괜히 있는게 아니지요.


최*환이라는 분이 현재 경제를 콘트롤 하고 있습니다.  MB당시 지식경제부 장관을 하던분인데 이분이 1조원의 국고손실을 기록했습니다. 작은회사도 수천만원의 경영손실이 나면 CEO부터 자르고 보는데, 어찌된 일인지 1조원이란 경이로운 투자손실을 기록한 사람이 현재 산업통상부 장관을 하고 있습니다.

 



경제가 안좋게 돌아갈거란 판단은, 6%성장론에서 파악됩니다. 돈을 풀어서 경제를 부양하겠다인데, 지금물가도 세계1위, 동경보다 비싼 서울물가에서 앞으로 돈을 더풀어  물가를 올리겠다합니다. 


현재 성장율이 3%내외인데, 이양반이 6%로 올리겠다는걸보니 지금보다 2배의 물가를 만들어 버리겠다... 이런이야기죠. 세금을 낼돈이 없으니, 빚을 더 늘려서 세금을 확보하겠다는겁니다.  빚내서 세금내라... 


지금의 물가 2.5배. 상상하지마세요. 곧 현실이 됩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 자기소개서 대행 전략.. 입사전략..은???


원론에 가깝습니다. 일단 취업하고 버티세요. 버티고 보는겁니다. 존버정신으로 버티는겁니다. 입사한 후 월급보다 물가가 더 비쌉니다. 입사하면 그때부터 세금을 더 냅니다. 유리지갑 직장인이 되니까요.


그런데 경력이 쌓입니다. 때려치고 싶어도 그냥 버티세요. 이민가지 않는이상 버티는수밖에 없습니다. 그렇게 3년정도 버티세요. 그러다 잘릴때까지 버티세요. 그게 정답입니다.



자기소개서 대행, 자기소개서 대필.. 생존을 위한 실천 전략





자기소개서대필을 의뢰신청하실 경우 아래 링크에 따라 양식을 다운, 기재후 보내주세요. 

 


 경력자기소개서대필 의뢰

http://blog.daum.net/writing777/424

 

 
신입자기소개서대필 의뢰

http://blog.daum.net/writing777/441

 

 

위 내용을 읽기 귀찮으신 분은 아래 첨부파일을 작성후 메일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위 문서가 다운이 안되면 이곳을 클릭  

공통_자기소개서_의뢰신청서 양식


  (빠른식별을 위해 메일제목에 성함과 핸드폰번호 기입부탁드립니다^^;

 ex 홍길동 010 123 4567  )






 Notice
 ** 빠른 이메일 보내기는 작가본인이 직접 확인/답변드립니다.
 ** 이메일주소는 정확해야 합니다.
 ** 답변을 보낼때 문자알림드립니다. 전화연락은 드리지 않습니다.
 ** 첨부파일 기능은 제공되지 않습니다. 첨부파일이 있는경우
     korona102@gmail.com로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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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이란?


(인문학이란?)리버럴 아트 그리고 휴마니타스- 최근 경영에서 인문학이란 무엇인지에대한관심이 높아졌다. 인문학이란 고전을 읽고, 예술을 감상하는것이 전부인가 라는 질문에 답해보기로 한다.


" 경영이란 사람들이 전통적으로 일컬어 온 리버럴 아트(liberal art) 바로 그것이다. 경영은 지식의 근본, 자신을 아는 것, 지혜, 그리고 리더십을 다루기 때문에 '리버럴'이고, 실제와 응용을 다루고 있기 때문에 '아트'다. 경영자는 인문학과 사회과학의 지식과 통찰을, 즉 경제와 역사, 심리와 철학, 물질을 연구하는 제반 과학과 윤리에 대한 통찰을 지녀야만 한다. 그러나 이에 그치지 않고 경영자는 이런 지식을 모아서 성과와 결과를, 즉 환자를 치료하고, 학생을 가르치고, 교량을 건설하고, 사용자 친화적인 소프트웨어를 설계하고 판매하는 것과 같은 결과를 창출해야만 한다. "


- 피터 드러커 <새로운 현실 The New Realities, 1989)




그럼 인문학이란 무엇인가?


인문학을 검색해보면, 고전읽기, 예술감상이 대부분이다. 그런데 고전만 읽고, 예술감상을 한다고 그것이 '인문학'일까?


기업경영에서 인문학, 즉 리버럴 아트가 필요해졌다. 인문학이란 기업이 철학적이고 도덕적인 접근을 통해서 기업경영의 정석의 토대를 다진다면, 아트 즉 이론과 응용을 통한 결과창출이 필요해졌다.


고전읽기, 예술 감상만이 인문학이라 볼 수 없다. 인문학의 진가는 바로 인생에 있어서 리버럴의 질문을 던짐과 동시에 아트의 성과를 내야하는데 있다. (인문학이란 단순히 논어나 플라톤을 읽어 내려가는 것과는 다르다. 


읽는것을 넘어 질문을 던져 내 삶의 현실에 적용되어야 한다. 그 과정이 너무나 고되다. 원유를 증류, 정제하는 과정이라고도 볼 수 있다.)



인문학이란 요점정리가 아니다.


인문학서적을 찾아보면, 단순히 고전의 내용을 핵심정리식으로 정리해놓은 것이 대부분이다. 핵심 정리식, 요점 정리식 고전은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그저 사람들 모인자리에서 아는척 하는데는 요긴할 따름이지만, 근본적으로 인생을 바꿔나가지 못한다.


지난 학창시절마냥, 고전을 이론적으로 분류하고 객관적인 사실만 분석, 정리 하는 것은 인문학과는 아무 관련 없을 뿐만 아니라, 도움이 안 된다. 


인문학을 이런 식으로 접근할 때, 죽은 지식일 따름이다. 인문학이란 고전과 예술에서 오는 통찰이 삶에서 아트로 승화될 때에 인문학의 가치가 생기는 것이 아닐까?


사실 작가 본인도 인문학이 무엇이다 집어내기 어렵게 느껴진다. 인문학은 머리가 아니라 삶에서 이뤄져야 하는 현실성이 전제되어야 살아있는 지식으로 그 효과를 입증할 수 있기 때문에 정확히 인문학이란 무엇인가 를 설명하긴 힘든것 같다.


인문학이란 거창한 것이 아니라 삶의 연륜이 있는 분들이 읽고 있는 그책. 그것이 바로 그분의 삶을 지탱해온 인문학이 아닐까 생각한다.



몇 번이고 계속 읽고 있는 책

** 플라톤의 국가 

** 공자의 논어

** 손자의 손자병법

** 탈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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